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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X간미연X배다해, '현역가왕3' 장르 파괴자들 '필살기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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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 기자]
문화뉴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현역가왕3' 거물급 라인업이 명불허전의 무대로 화요일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13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에서 장르를 초월한 현역 가수들이 본선 2차전 직행권을 두고 전심전력을 다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현역가왕3'는 지난 3회에서 최고 시청률 10.1%를 기록, 3주 연속 동시간대 1위 및 화요일 전체 예능 1위를 싹쓸이하는 기염을 토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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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전 MVP를 거머쥐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차지연. '1대 1 현장 지목전' 무대에서 "나, 차지연이야"라는 강한 한마디로 존재감을 드러낸 그는 압도적인 아우라로 이름값을 증명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예선에서 혹평을 받았던 간미연은 '베이비복스' 메인보컬 이미지를 완전히 지운 180도 다른 반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순한 잉미지의 배다해 역시 무대 전 "내가 독기가 없어 보여? 독기 없이 클래식 몇십 년 버틸 수 있는 사람은 없다"며 내공과 독기를 가감 없이 발산해 파괴력 있는 무대를 예고했다.

한편, '현역가왕3'는 1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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