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민혜 기자)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하루와 김재중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이번 604회 '비주얼 쌍둥이의 탄생' 편에는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하며 하루는 아빠 심형탁의 절친인 김재중과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날 심형탁이 직접 준비한 화관을 쓰고 등장한 하루는 특유의 맑은 미소와 함께 아기 천사 같은 모습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김재중은 하루와 처음 만난 뒤 "아 너무 예뻐라" "딸이라고 해도 믿겠다"고 감탄하며, 23년차 글로벌 아이돌답게 "하루는 글로벌 스타가 될 상"이라고도 말했다. 이어 김재중은 "조카만 열 넷이라 육아 자신 있다"며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직접 자장가를 불러주고 분유도 거뜬히 먹이는 등 '육아천재' 면모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중은 요리 실력까지 선보여 하루를 위해 직접 국수를 준비했고, 이를 맛본 하루는 멈추지 않는 국수 원샷 먹방으로 김재중을 흐뭇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두 사람의 유쾌한 만남과 하루의 귀여운 활약상은 이번주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사진=KBS 2TV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민혜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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