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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상금 3억원 주인공은? 대결 주제는 "오직 나를 위한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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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2,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우승자 가려

파이낸셜뉴스

요리괴물 최강록 후덕죽(왼쪽부터) . 뉴스1


[파이낸셜뉴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의 마지막 대결 주제가 공개됐다.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재도전한 최강록 셰프가 결승 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13일 공개된 최종회(13화)에서는 후덕죽 셰프와 요리괴물 중 최종 결승 티켓을 거머쥔 톱2가 발표됐다.

이들은 우승 상금 3억 원을 놓고 파이널 라운드에 돌입했다.

마지막 대결의 주제는 “오직 나를 위한 단 하나의 요리”였다. 제작진은 “지금까지 요리사로서 늘 다른 사람을 위해 요리해왔지만, 이번만큼은 타인이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한 최고의 요리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주제를 들은 톱2는 “쉽지 않다”, “어렵다”며 부담감을 드러냈고,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 역시 “나를 위해 요리를 한다는 걸 한 번도 상상해본 적이 없다”고 공감했다.

우승자는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결정되며, 만약 1대1로 의견이 갈릴 경우 재대결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먼저 톱2 진출을 확정한 최강록 셰프는 “후회가 요만큼도 남지 않게 불태우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2013년 '마스터셰프 코리아2'에서 우승한 그는 “서바이벌 결승을 인생에서 두 번째로 맞이하는데, 내가 이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인지 부끄럽다”면서도 “사람으로서는 부족할 수 있지만, 음식으로만큼은 이 자리에 어울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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