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된 신고에 따르면 비정상적 트래픽 발생 및 데이터 유출 정황이 확인됐으며, 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확인 중이다.
신고가 접수된 8개사는 △교원 △교원구몬 △교원라이프 △교원투어 △교원프라퍼티 △교원헬스케어 △교원스타트원 △교원위즈다.
개인정보위는 “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 개인정보 유출 여부 및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여부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법 위반사항 발견 시 관련 법에 따라 처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교원그룹은 지난 10일 오전 8시께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으로 인한 사이버 침해 정황을 12일 오후 확인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했으며, 데이터가 외부 유출된 정황에 따라 이날 개인정보위 신고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