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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교원그룹 정보유출 정황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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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교원구몬 등 그룹 8개사 개인정보 유출신고 접수
데이터 유출 정황 확인…“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확인 중”
[이데일리 권하영 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13일 오전 9시경 교원그룹(8개 사)의 개인정보 유출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개인정보 유출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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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된 신고에 따르면 비정상적 트래픽 발생 및 데이터 유출 정황이 확인됐으며, 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확인 중이다.

신고가 접수된 8개사는 △교원 △교원구몬 △교원라이프 △교원투어 △교원프라퍼티 △교원헬스케어 △교원스타트원 △교원위즈다.

개인정보위는 “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 개인정보 유출 여부 및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여부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법 위반사항 발견 시 관련 법에 따라 처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교원그룹은 지난 10일 오전 8시께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으로 인한 사이버 침해 정황을 12일 오후 확인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했으며, 데이터가 외부 유출된 정황에 따라 이날 개인정보위 신고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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