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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더 츠바키 타워, ‘흑백요리사’ 열풍 속 괌 미식 호텔로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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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사진= 밀라노 그릴 -라 스텔라 메뉴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2 열풍에 힘입어 미식 콘텐츠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괌을 대표하는 럭셔리 호텔 ‘더 츠바키 타워(The Tsubaki Tower)’의 다이닝 경쟁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더 츠바키 타워는 2020년 개관 이후 ‘미식 경험’을 호텔의 핵심 가치로 삼고, 레스토랑 완성도와 다이닝 콘텐츠를 꾸준히 발전시켜 왔다. 특히 ‘흑백요리사’ 시즌1 방영 당시 셰프 최현석과의 협업을 통해 괌 현지 식재료를 재해석한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호텔의 메인 뷔페 레스토랑 까사 오세아노(Casa Oceano)는 조식·중식·석식 전 시간대를 운영하며, 괌 전통 요리부터 세계 각국의 메뉴까지 폭넓게 선보인다. 특히 석식에는 와인과 맥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해, 수준 높은 다이닝 경험을 합리적인 가치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평가받는다. 관광객뿐 아니라 현지인들의 재방문율이 높아, 괌 로컬 다이닝 명소로도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경쟁력은 외부 평가에서도 입증됐다. 더 츠바키 타워는 괌 최대 일간지 퍼시픽 데일리 뉴스(Pacific Daily News)가 주최하는 커뮤니티 초이스 어워드 ‘Pika’s Best’에서 3년 연속 ‘괌 베스트 호텔(Best Hotel on Guam)’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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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까사 오세아노


또한 까사 오세아노는 4년 연속 ‘베스트 브런치(Best Brunch)’ 및 ‘베스트 뷔페(Best Buffet)’, 이탈리안 레스토랑 밀라노 그릴 -라 스텔라-(Milano Grill -La Stella-)는 ‘베스트 로맨틱 레스토랑(Best Romantic Restaurant)’으로 이름을 올리며 미식 호텔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Pika’s Best는 괌 최대 일간지인 퍼시픽 데일리 뉴스(Pacific Daily News)가 주최하는 연례 커뮤니티 초이스 어워드로, 지역 주민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만큼 괌 현지에서 높은 신뢰도를 갖춘 지표로 평가받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더 츠바키 타워가 일관되게 추구해 온 미식 철학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방송을 통해 주목받은 셰프와의 협업부터, 로컬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레스토랑 운영에 이르기까지 호텔의 다이닝 전략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설계되어 왔다.

더 츠바키 타워 한국 홍보 담당자는 “미식은 여행 경험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만큼, 괌을 찾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전하기 위해 다이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츠바키 타워만의 미식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병창 기자 (park_lif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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