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소원 심판 신속 결정 촉구하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뉴시스입력2026-01-13 09:54댓글0글꼴 크기 변경공유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헌법소원 심판 신속결정을 촉구하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26.01.13. 20hwan@newsis.com[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n-photo@newsis.com)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