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경기 양평 대설주의보…포천 등 3곳 대설주의보 유지

댓글0
기상청은 12일 오후 11시 20분을 기해 양평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포천·가평·연천에는 대설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세계일보

사진=연합


이날 오후 11시를 기해 제주도산지·제주도북부중산간·제주도서부에 강풍주의보도 발효됐다. 강풍주의보는 바람 속도가 초속 14m 또는 순간 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측될 때 발효된다. 통상 가로수가 흔들리고 우산을 쓰기 어려울 정도다. 추자도에는 강풍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강화에 내렸던 대설주의보는 이날 오후 11시를 기해 해제됐고, 서해5도·옹진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파주·김포에 발령했던 대설주의보도 이날 오후 11시를 기해 해제됐다.

김건호 기자 scoop3126@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세계일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스포츠월드2NE1 박봄, 건강 회복 후 ‘손흥민 고별전’ 무대 찢었다
  • 뉴시스'관광 100선'으로 기억하는 광복…문체부, 독립기념관·대구서문시장 등 소개
  • 중앙일보손질 걱정 없이, 집에서 간편하게 전복 요리 도전해요! [쿠킹]
  • 아시아경제쓰레기도 미래 유산…매립지에서 물질문화의 의미 찾는다
  • 머니투데이"일상에서 느끼는 호텔 품격"…롯데호텔, 욕실 어메니티 출시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