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는 올해부터 지방세는 물론 국세까지 상담해 주는 '원스톱 무료 세무 상담실'을 운영합니다.
상담실에선 매월 둘째 주 수요일마다 재산 및 취득세, 종합부동산 및 증여세 관련 상담을 사전 예약제로 진행합니다.
이밖에 세액 1천만원 미만 영세 납세자에 대해서는 '마을 세무사' 연계 추가 세무 지원도 제공합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앞으로, 각종 세금 관련 상담서비스를 확대해 구민들의 세금 고민을 해소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진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