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공] |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현장을 점검하고 "강북을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발전시켜 강북 전성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12일) 오후 현장을 둘러보고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은 현재 진행 중인 '서울아레나',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S-DBC)와 함께 강북을 대개조하는 생활·산업·문화의 3대 혁신 개발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2024년 10월 첫 삽을 뜬 광운대역 물류부지는 상업·업무시설을 비롯해 공동주택 3천32세대, 공공기숙사, 생활SOC가 들어설 예정이며 2028년 준공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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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