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 선언하는 박대기 전 비서관 직무대리 |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박대기 전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 직무대리가 12일 경북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지방선거 포항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박 전 비서관 직무대리는 "국회와 대통령실에서 국정 운영 경험을 쌓았고 지방정부도 경험했다"며 "소중한 경험을 쌓은 후에 고향에서 일하기 위해 돌아왔다"고 밝혔다.
그는 포스코의 수소환원제철 전환 지원, 포항공대 의과대학과 스마트병원·상급종합병원 추진, 거대한 정원 도시 건설 등을 공약으로 걸었다.
그는 국회 비서관·보좌관 등을 거쳐 대통령실 행정관과 대외협력비서관 직무대리를 지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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