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은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북쪽 약 137km 부근 해역을 진앙으로 하는 지진이 이날 오전 9시 50분께 관측됐다고 밝혔다. 진앙 위치는 북위 45.00도, 동경 142.20도 근처로 파악됐다.
이번 지진과 관련해 피해 보고는 아직 접수되지 않았으며, 쓰나미 경보도 발령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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