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어도어로부터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다니엘이 오늘(12일) 온라인 실시간 방송을 예고했습니다.
다니엘은 새로 개설한 SNS 계정의 첫 게시물로 "기다린 사람들을 위해, 1월 12일 저녁 7시"라고 적힌 사진을 올렸습니다.
다니엘은 해당 시각에 온라인 실시간 방송을 진행할 예정인데, 팀 퇴출과 관련한 발언도 나올지 주목됩니다.
앞서 어도어는 전원 복귀 의사를 밝힌 뉴진스 멤버들 가운데 다니엘의 경우 함께하기 어렵다고 봤다며 전속계약 해지 통보 사실을 알렸습니다.
더불어 다니엘 가족 중 한 명이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고 봤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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