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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하고 세련되고 섹시해"…한소희X전종서, '프로젝트Y' 셀럽 강력 추천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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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범죄 영화 '프로젝트 Y'(이환 감독,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와우포인트 제작)가 셀럽의 강력 추천을 통해 새해 극장가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지난 8일 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첫선을 보인 '프로젝트 Y'가 시사회 직후 언론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며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가운데, 배우부터 가수, 감독 등 셀럽들의 호평이 쏟아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힙하고 세련되고 긴장감 넘치고 섹시하다!"(배우 최수영), "1초도 눈을 뗄 수 없었던 영화! 배우들의 에너지 짱! 영상미 짱! 꼭 보세요~"(배우 김히어라), "화려하고, 세심하고, 스페셜한 영화!"(배우 류경수), "영화가 힙하다 힙해"(배우 이다윗), "오랜만에 엄청 힘 있는 영화를 본 것 같습니다"(배우 김민석), "섹시한 영화"(배우 박유림), "지루할 틈 없이 눈을 떼지 못하고 봤어요! 너무 재미있다."('백수아파트' 이루다 감독), "시간이 너무 빨리 가고 리듬감이 최고!"(배우 정회린) 등 거침없이 달려가는 '프로젝트 Y'의 속도감과 화끈한 에너지, 그리고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톤을 향한 호평이 쏟아졌다.

이어서 "멋진 영상 미친 연기" ('범죄도시 4' 허명행 감독), "모든 배우분들의 멋진 연기로 시간 가는 줄 몰랐던 '프로젝트 Y'"(배우 강승현), "배우분들 연기 너무 잘하시고 신박한 내용! 굿! 짱입니다!"(가수 소향), "귀하고 특별한 두 배우의 진짜 케미! 독특한 레시피의 카타르시스 잘 즐기고 갑니다!"('이 별에 필요한' 한지원 감독) 등 매력적인 캐릭터와 참신한 케미로 금빛 열연을 완성한 배우들을 향한 찬사 역시 이어져 영화 속 배우들의 시너지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또한, "2026년을 여는 한국 영화 '프로젝트 Y' 많관부!"(배우 장윤주), "'프로젝트 Y' 사랑! 흥흥흥흥해라~!"(가수 그레이(GRAY)), "'프로젝트 Y' 배우 스태프분들 너무 고생하신 흔적이 느껴졌습니다!"('굿뉴스' 변성현 감독),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흥미진진 그 자체!!! '프로젝트 Y' 화이팅!"(배우 이홍내)와 같은 뜨거운 응원과 지지는 물론이고, "2026년 이미 최고의 영화! 눈, 귀 모두 시원~하다!"(가수 안신애), "음악부터 연출, 연기까지 3박자가 너무 너무입니다. 또 보러 올래요. 믿고 보는 이환 감독님 작품"(배우 이수민), "2026년의 시작은 '프로젝트 Y'로! 충분히 가치가 있다!" (배우 미람) 등 2026년을 열 '프로젝트 Y'를 향한 강력 추천을 보내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두 여자가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그리고 김성철이 출연했고 '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의 이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1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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