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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7일 개봉한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 26일째인 11일 오전 9시 17분 기준 누적 관객수 6,030,298명을 기록,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전날인 10일 국내 박스오피스 전체 1위를 차지, 개봉 한 달이 다 되어 가는 시점에서도 식지 않은 흥행 열기를 재확인 시키고 있다.
한편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영화로,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한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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