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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오르는 금·은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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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금과 은값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7일 서울시내 금은방에 금, 은제품이 진열되어 있다.

금과 은 가격은 지난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연말 며칠간 조정을 받았지만, 연간 기준으로는 큰 폭의 상승세를 유지했다. 금 가격은 지난해 말 소폭 하락에도 불구하고 연간 기준으로 60% 이상 오르며 1979년 이후 최고의 연간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26일에는 온스당 4549.71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2026.01.07. jhop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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