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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약물 운전 후 인성 돌변 “요즘 겸손하고 착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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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미운우리새끼. 사진 | SB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개그맨 이경규가 약물 운전 사건을 언급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예능계 대부 이경규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경규의 최애 MC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유재석 vs 강호동에서 유재석을 택한 이경규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자신과 탁재훈이 대결하자 “탁재훈을 여기에 올리면 안 된다”라며 분노했다.

이후 4강에서 자신과 대결한 신동엽을 선택한 이경규는 “내가 요즘 사건도 있고 그래서 많이 좋아졌다. 겸손 모드로 착해졌다”며 최근 약물 운전 논란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이에 신동엽은 “그런 일이 있지만 탁재훈 하고는?”이라고 묻자 이경규는 “말이 안 되는 거다”라며 격한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경규는 지난 6월 약물 복용 후 운전한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이경규는 경찰 조사를 통해 공황장애약과 감기약을 복용한 뒤 운전한 사실을 인정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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