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조세호 아내, 손흥민 경기 생중계 깜짝 포착…큰 키에 눈부신 미모

댓글0
뉴스1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중계 화면 갈무리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코미디언 조세호의 아내 정수지 씨가 생중계 카메라에 깜짝 포착됐다.

지난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인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중계 화면에 조세호와 그의 아내 정수지 씨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뛰는 마지막 경기로, 6만 관중이 몰린 가운데 많은 연예인들도 경기장을 찾았다.

이때 아내와 함께 경기장을 찾은 조세호가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 씨와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생중계 카메라에 잡혔다. 조세호의 뒤로 아내 정수지의 모습도 함께 중계 화면에 잡혔다.

정수지 씨는 모델 출신으로 알려진 것과 같이 큰 키와 남다른 미모를 과시했고, 중계 화면에 잡힌 두 사람의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퍼져 나가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세 연하 정수지 씨와 결혼했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뉴스1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노컷뉴스남부지방 '물폭탄'에 1400여명 대피…시간당 최대 50mm 더온다
  • 스타투데이‘돌싱글즈7’ 예원, 희종 1순위로 호감 급상승...러브라인 대격변
  • 헤럴드경제밤새 비 폭탄 맞은 경남, 도민 2262명 대피…합천 201㎜ 폭우
  • 조선일보무책임한게 남자? 케냐 여성과 아이 낳아놓고 ‘모르쇠 귀국’ 영국군, 결국
  • 아시아경제'첫 휴가' 李대통령, 한·미 정상회담 대비 '국익 안보' 구상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