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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과거 연애사 밝혔다…"연애 스타일=호구, 사귀면 다 퍼줘"('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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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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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텐아시아DB



공개 연애 2번의 경험이 있는 전현무가 자신이 '호구 스타일'의 연애를 한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KB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중학교 교사로 35년간 재직한 바 있는 김진웅 아나운서의 모친 박진숙이 KBS 아나운서들에게 한국어를 강의하기 위해 특별 초빙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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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엄지인은 김진웅 어머니에게 김진웅의 과거 연애사를 폭로했다. KBS 입사 전 월급 200만원 남짓의 기상캐스터로 일했던 김진웅. 엄지인은 "KBS 들어오기 전에 월급 얼마 안 되는 회사에 다닌 거 기억하시냐"며 "얼마 안 되는 월급을 다 털어서 여자친구한테 165만원짜리 명품 선물을 사줬다더라. 심지어 카드 리볼빙으로 해줘서 이자가 월급보다 더 나왔다더라"고 전했다.

김진웅은 "전 찐사랑이었다. 당시 제가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다. 어디서 돈을 빌릴 만큼 용기도 없었다.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에 전현무는 "저도 진웅이와 비슷하게 사귀면 다 해주는 호구 스타일이다. 다 퍼준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패딩도 가방도 다 사줘봤다"고.

김진웅은 "그 당시에는 사랑의 마음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그건 사랑이 아니다"고 했다. 전현무도 "(여자친구도) 무리인 걸 알면 안 받아야 한다"라며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안타까워했다.

이어 "처음부터 무리를 해버리면 그 다음에도 생일이 온다. 더 높여야 하기 때문에 파산한다. 초반에 살짝 아쉬운 선물로 시작해야 오래간다. 처음부터 명품백을 질러버리면 다음에 할 게 없다"며 "카드 빚 내서 하는 선물은 절대 해선 안 된다"고 충고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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