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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채연, 유부남 당황하게 만든 폭탄 발언 “자꾸 나 따라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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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허영만의백반기행. 사진 | TV조선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채연이 화끈한 입담을 자랑했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채연, 윤택이 출연해 강원도 강릉으로 밥상 기행을 떠났다.

채연은 이날 방송에서 윤택에 대해 “자꾸 저를 따라다닌다”고 폭로했다. “아내가 보고 있다”라며 수습한 윤택은 “행사장에서 MC와 가수로 자주 만나면서 인연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채연은 “제가 캠핑을 너무 하고 싶어서 SNS에 댓글을 달았더니 오빠가 ‘채연아. 내가 알려줄게’ 하더라. 오빠한테 바로 전화했다. 캠핑을 통해 연결된 사이”라고 두 사람의 인연을 설명했다.

한편, 2003년 데뷔한 채연은 ‘둘이서’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군통령으로 활약했다. 최근엔 유튜브 채널을 개설 후 활약하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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