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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 출신 윤형빈, 탈영병 검거 전국 1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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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복면가왕. 사진 | MBC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개그맨 윤형빈이 군복무 시절을 회상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윤형빈이 복면 가수로 출연했다. ‘키키키키조개’로 등장한 윤형빈은 ‘안녕하새우’에 패배하며 복면을 벗었다.

이날 방송에서 D.P(군무 이탈 체포조)로 복무했던 군시절을 언급한 윤형빈은 52명의 탈영병을 검거해 전국 검거율 1위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생각보다 사소한 걸로 탈영하는 친구들이 많았다. 예를 들어 훈련하다가 위에 중대장님이 ‘이런 식으로 할 거면 집에 가’라고 해서 진짜 짐 싸고 집에 갔다가 탈영이 된 경우가 있었다”면서 “영화 ‘반지의 제왕’이 개봉했었는데 복귀 다음날이 개봉일이라 탈영하기도 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형빈은 지난 2013년 정경미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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