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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cm·48kg' 윤아, 몸매 비결 있었네…"칼로리 낮은 음식 선호"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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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살이 찔 수 없는 입맛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임윤아와 안보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소녀시대 윤아의 냉장고가 공개됐는데, 골뱅이, 소라와 같은 해산물, 닭가슴살이 가득 들어있었다.

윤아는 "관리할 때 닭가슴살을 먹기도 하고 원래도 닭고기에서 닭가슴살을 좋아한다 퍽퍽살을 좋아한다. 맛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윤아는 "다리는 다 양보한다. 대신 닭가슴살을 얻어온다"라고 덧붙였고, 김성주는 "물컹물컹한 닭살이 싫다"라며 윤아의 음식 취향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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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윤아는 "껍데기를 잘 안 먹는다. 닭가슴살만 먹는다"라고 전했는데, 이를 들은 권성준은 "살찌는 걸 안 드시네"라고 말했다.

특히 윤아는 "식단을 조절해 봐야겠다 하면 맛있게 먹는다. 월남쌈 이런 것도 좋아한다"라며 입맛을 밝혔는데, 이에 김성주는 "살찌는 음식을 안 먹네.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 살이 안찌는 음식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윤아는 "칼로리가 많이 나가지 않는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더라"라며 자신의 입맛을 인정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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