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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대전·충남(4일, 월)…대부분 지역 많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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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대전·충남 지역은 대부분의 지역에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 물관리종합상황실에서 직원들이 호우대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4일 대전·충남 지역은 대부분의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최저기온은 23~26도, 최고기온은 31~33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최저기온은 계룡 23도, 공주·청양 24도, 대전·논산·금산·천안·부여·서천 25도, 아산·예산·서산·태안·당진·홍성·보령 26도다.

최고기온은 논산·계룡·서산·태안·당진·서천 31도, 대전·공주·천안·아산·예산·청양·홍성·보령 32도, 금산·부여 33도로 예상된다.

서해 중부 전 해상에선 바람이 초속 4~15m로 불고, 물결은 0.5~3.0m로 높게 일겠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가 발표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예상 등급은 각각 '좋음'이다.

대전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야외활동과 외출을 자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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