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눈물의 고별 드라마 완성…‘절친’ 박서준 시축부터 양 팀 도열까지 ‘10년 헌신 마침표’, 토트넘은 뉴캐슬과 1-1 무 [SS현장리뷰]스포츠서울입력2025-08-03 21:57수정2025-08-04 01:57본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