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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비주얼·눈빛'으로 압도한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 무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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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인'스타'그램 세상포토슬라이드 이동

배정남 인스타그램

모델 겸 방송인 배정남이 비주얼과 눈빛으로 압도한 파리 패션쇼 현장을 공개한다.

배정남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오늘 저녁 9시 '미운우리새끼'나옵니데이~ 파리패션쇼 열심히 걸었심더 본방사수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배정남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레드로 맞춘 의상과 블랙 앤 화이트 색상의 스트라이프 무늬 상하의를 착용하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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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은 해외 모델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이고 강렬한 비주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43세의 나이에 모델 23년 차로 국내외 패션위크 무대에 설만큼 모델로서 건재함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배정남은 2025년 JTBC드라마 '신의 구슬' 방영을 앞두고 있다.

'신의 구슬'은 호국의 성물을 찾아 나선 원정대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배우 안보현, 수현, 이성민 등이 출연한다.

배정남의 파리 패션위크 에피소드는 3일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방송된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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