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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체고는 얼굴로 주장 뽑나요?..'트라이' 김요한, 윤계상도 흐뭇할 잠옷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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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스타'그램 세상포토슬라이드 이동

[OSEN=박소영 기자] 배우 김요한이 잘생긴 체고생의 정석을 보여줬다.

김요한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아 ‘트라이’ 이번주도 재밌네”라는 메시지와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편안한 잠옷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훈훈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김요한은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 / 연출 장영석)에서 한양체육고등학교 럭비부 주장 윤성준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감독 주가람 역의 윤계상과 찰떡 사제 케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실제로 김요한은 데뷔 전 태권도 선수로 서울체육고등학교를 졸업한 바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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