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경기 광명시의회는 26일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부터 다음 달 1일까지 7일간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는 제9대 광명시의회의 마지막 회기다.
▲광명시의회 전경. ⓒ프레시안(전승표) |
시의회는 임시회에서 19개 조례안과 6개 일반안 등 총 27개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30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진행한다.
시의회는 이튿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경기침체 대응과 지역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예산 편성의 적정성을 따진 뒤 임시회 마지막 날 각 상임위를 거친 안건들에 대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시의회 관계자는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민생 현안 처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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