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군청과 유기적 협력체계로 임무완수
정선소방서 대원들이 헬기 호이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정선소방서 |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강원특별자치도 정선소방서는 3. 25.(목) 13:58, 남면 광덕리 산 15-1에서 포크레인 작업 중 탑승자가 갇혀있는 채로 비탈길에서 발생한 사고현장에서 긴급구조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정선소방서는 출동지령과 경찰공동대응 요청, 군청에 통보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이 환자의 상태를 평가하는 중에 강원001 헬기가 현장에 도착했다.
16:12 헬기 호이스트 작업완료 및 원주기독병원 이송을 완료했다.
출동대원들은 인원과 장비 이상없이 17:00 하산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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