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특징주] 스피어, 美 기업과 소재 공급계약에 강세

댓글0
아주경제

[사진=스피어]



특수합금 제조기업 스피어가 미국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5분 기준 스피어는 전 거래일 대비 2950원(6.39%) 오른 4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피어는 장 초반 5만4800원까지 급등하기도 했다.

스피어가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쏠리는 것으로 해석된다.

전일 스피어는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특수합금 원소재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281억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약 25억원) 대비 1097.6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전일부터 오는 8월 3일까지이다. 영업기밀 보호 요청으로 계약상대방은 공개되지 않았다.
아주경제=고혜영 기자 kohy0321@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세계일보KT&G, 신입사원 공개채용…오는 20일까지 모집
  • 뉴스1"취향따라 고르자"…경동나비엔, 나비엔 매직 인덕션 컬러 추가
  • 이데일리하나캐피탈,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
  • 노컷뉴스신한금융, MSCI ESG 평가 2년 연속 최상위 등급
  • 서울경제"이 월급 받고 어떻게 일하라고요"···역대 최저 찍었다는 '공시생', 해법은?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