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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정민 인턴기자] IBK투자증권은 한국거래소 우수 컴플라이언스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수상하며 내부통제 전문성을 입증했다고 26일 밝혔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은 한국거래소 2025년도 우수 컴플라이언스 시상식에서 최우수 법인상과 공정거래질서유지·기여우수 개인상을 수상했다. IBK투자증권은 지난해에도 2024년도 모범사례 법인상과 개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거래소는 매년 우수 컴플라이언스 수상자 선정을 위해 회원사의 준법감시체계, 규정 준수, 불건전주문 예방 등 내부통제 활동을 평가한다.
IBK투자증권은 2023년 서정학 대표 취임 이후 내부통제 강화에 적극 나서왔다. IBK투자증권은 2024년 국제표준화기구(ISO) 제정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한 뒤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IBKS 맞춤형 책무구조도’를 조기 도입했다.
또한 내부통제위원회를 이사회 소속으로 격상했으며, 지속적인 내부통제 모니터링·자금세탁 방지 업무 고도화를 위한 효율성 개선도 진행 중이다.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는 “국내 유일의 국책은행 계열 증권사이자 IBK금융그룹의 일원으로서 공공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선도 증권사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jeongminnews@sedaily.com
이정민 기자 jeongminnew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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