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 사진=쇼박스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박스오피스 1위를 어김없이 유지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11만73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1503만1646명을 기록했다.
2위는 7만3502명의 선택을 받은 '프로젝트 헤일메리'였다.
애니메이션의 강세도 돋보였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7306명으로 3위,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은 5956명으로 4위에 올랐다.
픽사 애니메이션인 '호퍼스'는 5780명이 관람해 5위가 됐다.
한편 예매율은 '프로젝트 헤일메리'와 '왕과 사는 남자'가 각각 31.3%, 22.3%로 과반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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