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
[파이낸셜뉴스] 26일 새벽 1시 57분 부산 사하구의 한 4층짜리 다가구주택 2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건조기 등을 태우고 23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택 거주자 8명이 연기 흡입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건조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합동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