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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남원서 새벽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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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전주의 한 다가구주택 주차장에서 화재
[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26일 새벽 전북 전주시와 남원시에서 잇따라 불이 났다.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5분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다가구주택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2대가 타거나 그을려 1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앞서 이날 오전 2시 11분께는 남원시 내척동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으며 창고에 설치된 태양광 설비와 골프카트 6대 등이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현장 감식 등을 통해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war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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