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예비후보.[류규하 선거사무소 제공] |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3선 도전에 나선다.
25일 류 중구청장 예비후보에 따르면 그는 전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류 예비후보는 “행정은 젊음의 패기만이 아닌 도시의 생리를 깊이 이해하는 풍부한 경험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중구의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해 보이겠다”고 밝혔다.
류 예비후보는 이날 스마트시티 중구 완성, 생활밀착형 복지 강화, 역사·문화·관광 도시 경쟁력 강화, 청년 정주 여건 개선, 교육 인프라 확대 등 5대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류규하 예비후보는 “행정은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중구의 속사정을 가장 잘 아는 사람으로서 구민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검증된 행정력을 바탕으로 스마트하고 활력 넘치는 중구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