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05. scchoo@newsis.com |
[세종=뉴시스] 안호균 기자 = 임광현 국세청장이 지난해보다 8630만원 감소한 25억120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임 청장은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힐스테이트 e편한세상 아파트(59㎡)를 배우자와 공동 보유했다. 아파트의 현재가액은 6억4605만원으로 변동이 없었다.
이 밖에도 임 청장은 배우자 명의의 서울시 종로구 신영동 연립주택 전세임차권(5억4000만원)을 신규 재산으로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가 보유했던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아파트 전세임차권(12억3000만원)은 재산에서 제외했다.
본인, 배우자, 장남, 장녀가 보유한 예금액은 14억6319만원으로 지난해보다 7억3626만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인과 배우자의 건물임대채무와 자녀의 금융채무 등 채무는 1억3720만원으로 2070만원 가량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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