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하는 이규연 홍보수석 (서울=연합뉴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이 22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한국은행 총재 지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22 xyz@yna.co.kr (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저작권자(c)> |
청와대가 부동산 보유세와 관련해 아직 검토지시가 내려간 건 아니라면서도, 쓸 수 있는 히든카드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오늘(25일) MBN 뉴스와이드 방송에 출연한 자리에서 "보유세는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서 주요국의 보유세를 비교한 기사를 공유하며 보유세 문제를 거론한 바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24일)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투기를 방치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발언한 것을 비롯해 연일 부동산 문제의 근본적 해결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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