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에서 청소작업 관계자들이 봄맞이 올림픽 조형물 세척 작업을 하고 있다.
세척 작업 대상 조형물은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설치된 작품으로 올림픽 경기 종목을 형상화한 대형 미술작품으로 송파구를 대표하는 문화관광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 송파구는 황사와 매연, 조류 배설물 등으로 오염된 조형물 표면을 고압 세척기를 이용해 깨끗이 청소하고 표면 손상을 최소화하며 묵은 때를 세척한다.
봄을 맞아 서울올림픽 상징 조형물에 대한 세척 작업을 진행해 겨우내 쌓인 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해 깨끗하고 상쾌한 모습으로 주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제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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