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중동 사태로 원유 수급 불안으로 공공 부문에 대한 승용차 5부제(요일제)가 시행된 25일 오전 중구 서울시청 부설주차장 입구에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정부는 이에 앞서 지난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 관련 자원안보위기 경보를 '주의' 단계로 격상한 바 있다. 2026.03.25. dahora8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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