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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24일 오후 9시 16분께 세종시 부강면의 한 제지공장에서 작업하던 30대 A씨가 종이 재생산 기계(펄프 리와인더) 상부에서 5m 아래 기계 내 투입구로 추락해 숨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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