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하는 정청래 대표 |
(서울=연합뉴스) 박재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24일 충북을 찾아 민심 청취에 나선다.
정 대표는 이날 충북 충주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다. 이어 충주 무학시장과 자유시장을 방문해 상인·주민들을 만나 민생 현장을 돌아볼 예정이다.
앞서 정 대표는 18일과 23일 경남 진주 및 김해에서 잇따라 현장 최고위를 개최했다.
jaeha6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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