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홍 기자(=부안)(95minkyo@hanmail.net)]
3선에 도전하는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 예비후보가 2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농업·관광·복지 등 기존 군정 기조의 연속성을 앞세워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권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지난 8년이 기반을 닦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 4년은 완성의 시간”이라며 “이미 검증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회복, 농어업 경쟁력 강화, 관광 산업 확대, 정주 여건 개선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권 예비후보는 스마트농업 확대 등 기존 농정의 고도화, 복지 확대, 체류형 관광과 새만금 배후 산업 개발, 강소기업 유치 전략 등을 새로운 공약으로 제시 했다.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 예비후보가 2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이원택 국회의원은 개소식 축사를 통해 “부안을 가장 잘 알고, 성과로 능력을 증명한 지도자”라고 추켜세우며 “부안 발전을 중단 없이 이어가기 위해서는 힘 있는 3선 군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권익현 예비후보는 "군민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며 "부안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말했다.
[김대홍 기자(=부안)(95mink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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