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암 환자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 운영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의 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앞으로도 환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3일 경기 고양 국립암센터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오른쪽 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 제공 |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1년부터 국립암센터와 함께 소아암 환자의 학습 환경 조성과 의료비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까지 누적 기부금은 10억4000만원이다.
유지혜 기자 keep@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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