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민주당 홍기원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서울시장 후보 예비경선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 예비경선 참가자 중 김형남·김영배 후보가 컷오프 됐다.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은 23~24일 권리당원 투표를 100% 반영해 진행됐다.
본경선은 다음 달 7~9일 ‘권리당원 50%’와 ‘여론조사 50%’를 반영해 진행된다. 본경선 결과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다음 달 17~19일 1·2위간 같은 방식으로 결선투표를 진행한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정원오, 전현희 서울시장 예비후보(사진 = 뉴시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