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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제휴 영업채널 유치자산 13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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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이 지난 2월 말 투자권유대행인(SFC) 제휴 영업채널을 통한 유치자산이 13조원을 넘겼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7월 말 업계 최초로 10조원을 넘긴 지 약 7개월 만에 3조원이 늘었다.

삼성증권은 지난 2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유치자산 13조원 돌파를 기념해 '2026 SFC 연도대상' 시상식을 마련했다. 지난 한 해 동안 높은 영업 실적을 기록한 상위 60명의 SFC를 초청해 시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성과를 거둔 SFC에게 상패와 부상이 수여됐다. 아울러 주요 자산운용사의 홍보 부스를 마련해 SFC가 최신 금융 트렌드와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박경희 삼성증권 WM부문장은 "유치자산 13조원 돌파는 현장에서 발로 뛰는 SFC 분들의 전문성과 삼성증권의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이 만들어낸 합작품"이라며 "앞으로도 투자권유대행인들이 영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업계 높은 수준의 인프라와 교육, 파격적인 보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신규 SFC 유치를 위해 지원 PB를 배치하고 디지털 영업 지원 툴을 고도화하는 등 제휴 영업채널 활성화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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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님 기자 bhn2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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