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주가람 기자]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비포앤애프터화장품은 지난달 롯데온라인면세점 공식 입점을 통해 해외 소비자 공략에 본격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비포앤애프터화장품은 ‘냉각이 완성하는 선명한 변화, 피부 온도 과학 기반 리프팅 솔루션, 탄력있고 건강해 보이는 피부를 위한 프리미엄 스킨케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단순한 기능성 화장품을 넘어 사용 전후 피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제품력이 강점이다.
특히 피부 탄력과 리프팅 케어에 집중한 라인업은 국내외 소비자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한규리 대표는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제품 하나로 피부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연구개발과 품질 관리에 집중해 왔다”라고 말했다.
대표 제품인 아이스 리프팅 크림은 독자적 쿨링 메커니즘을 적용해 피부 온도를 즉각 낮추고 탄력을 강화한다.
한규리 대표는 “이번 면세점 입점은 해외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력을 기반으로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비포앤애프터화장품은 일본, 중국, 캐나다, 이탈리아, 두바이, 아부다비, 사우디아라비아, 몽골, 싱가포르 등지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고, 향후 다양한 국가의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해 K-뷰티 대표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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