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ㅣ동양생명 |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 자회사 동양생명(대표이사 성대규)은 24일 아이의 성장기부터 성인 이후까지 든든하게 보장하는 어린이보험 '(무)우리WON하는쑥쑥어린이보장보험'을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자녀의 전 생애에 걸친 경제적 가치를 고려해 시간이 흐를수록 보장자산 가치가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특히 성인이 된 후 치료비 부담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가입 20년 이후부터 보장금액이 최초가입금액의 200%까지 늘어나는 '체증형' 설계를 도입했습니다.
가령 최초가입시 암 진단비가 5000만원이었다면 가입 20년 후에는 그 2배인 1억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물가상승에도 든든한 대비가 가능하다고 동양생명은 설명합니다.
장기유지 고객을 위한 혜택도 더했습니다. 보험가입 후 10년 되는 시점과 20년 되는 시점(단 30년납은 30년시점)에 '보너스보장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보장금액이 커지는 것은 물론 환급률 경쟁력까지 확보했습니다.
사진ㅣ동양생명 |
상품유형은 보장전략에 따라 2가지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종합보장형은 입원급여금 및 수술비부터 암, 뇌혈관, 허혈심장질환진단비 등 주요질병을 폭넓게 케어합니다. 3대질환보장형은 한국인 주요 사망원인 암·뇌·심장 질환진단비 보장에 집중해 효율을 높였습니다.
가입나이는 태아부터 최대 15세까지 가능하며 납입기간은 15·20·30년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자녀의 어린시절 보장뿐 아니라 성인 이후 치료비 상승을 고려한 실속있는 상품"이라며 "우리금융그룹과 함께 고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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