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운영을 시작한 서울 강동구 성내동 ‘서울체력9988 강동체력인증센터’에서 시민들이 체력 측정을 받고 있다. 센터에서는 근력·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등 종합 체력 측정을 실시하고, 측정 결과에 따라 운동 전문가가 1 대 1 맞춤형 운동 상담과 개인별 체력 수준에 맞는 운동 방법을 안내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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