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봉희 신임 수석부행장(사진=산업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신임 수석부행장에는 이봉희 기업금융부문장이 임명됐다.
이 수석부행장은 1993년 입행 후 약 30년간 전략·기획 및 조직관리, 기업금융, 구조조정, 국제금융, 딜링 등 은행 주요 업무를 담당한 금융전문가로 평가된다.
2024년 기업금융부문장 선임 후 반도체·첨단전략·초격차 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으로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산업은행의 역할을 강화했다.
또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최종승인, HMM 기업가치 제고, 태영건설 선제적 워크아웃 등 각종 구조조정 현안을 지휘했다.
산업은행은 "기획·조직관리·영업 등의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첨단전략산업 지원을 통한 생산적 금융을 선도하는 등 산업은행이 대표 정책금융기관 역할을 수행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외에 부행장 2명도 단행했다.
혁신성장부문장에는 윤태정 뉴욕지점장이 임명됐다. 윤 부행장은 간접투자금융실 팀장, 종로지점장, 뉴욕지점장을 거쳤다.
새 기업금융부문장에는 김춘호 산업은행 홍보실장이 임명됐다. 김 부행장은 기업구조조정2실 팀장, 기업금융3실장, 홍보실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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