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밤 서울 송파구 장미아파트에서 난 화재 모습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인 오후 10시 1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주민 7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이곳은 1979년 입주한 대표적인 노후 아파트로 건설 당시에는 스프링클러 설치가 의무가 아니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23일 밤 서울 송파구 장미아파트에서 난 화재 모습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honk021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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