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새벽 아파트 인근서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무슨 일이

댓글0
경찰,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 중
[이데일리 이로원 기자] 새벽 경기 안성시 공도읍 한 아파트 인근에서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데일리

(사진=연합뉴스)


23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5분께 안성시 공도읍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여성 2명이 인도 변에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는 아파트 경비실 직원이 최초 발견 후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구급대가 출동했으나 여성 2명 모두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숨진 여성들의 신원 파악에 나서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뉴스1군포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대기오염 완화 기대
  • 한국일보[속보]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김건희 특검 출석…'보험성 투자' 의혹 조사
  • 동아일보[부고]‘노태우 보좌역’ 강용식 전 의원 별세
  • 프레시안"기후대응댐? 대체 댐이 누구에게 좋은 겁니까?"
  • 뉴스핌김해 나전농공단지에 주차전용건축물 조성…주차 편의 도모

쇼핑 핫아이템

AD